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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과 비시각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공연활동을 통해 사회기여는 물론, 새로운 공연문화정착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눔연주사업은 신체장애의 벽을 허물고 음악으로 하나가 되어 사회 곳곳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총 네 가지의 프로그램으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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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풀중창단은 시각장애인들의 음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점자악보와 책을 제작, 보급하는 음악점역․교정사로 구성된 여성중창단입니다. 음악을 전공한 단원들과 시각장애인 음악인으로 구성되어 뛰어난 음악성과 연주 능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장애의 벽을 허물고 하나가 되어 사회 곳곳에 아름다운 하모니로 감동과 기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교회와 기관단체에서 연주회 및 다양한 공연을 통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마련하고 있으며 초청 공연을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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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장애인과 비시각장애인 직원들로 구성된 호산나 합창단은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시각장애인도 우리의 가까운 이웃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창단되었습니다. 아름답고 순수한 하모니로 시각장애인과 비시각장애인이 화합하는 장이 되는 호산나 합창단에서는 합창의 감동을 함께 나누고자, 초청 공연을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의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은 담당자에게 전화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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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부터 시작된 실로암 콘서트는 시각장애인들의 음악적 역량을 성장시키고 활발한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콘서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성취감과 자신감을 상승시키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하여 매년 클래식, 밴드, 국악 등의 다양한 분야에 걸친 공연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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