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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Letter

(1월 6일) 김보람 귀국 첼로 독주회
작성자
heaton
작성일
2014-12-16
2015. 1. 6 (화)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주최 / 지클레프 후원 / 선화예고, 바이마르 프란츠리스트 국립음대, 데트몰트 국립음대, 뉘른베르크 국립음대 동문회 예매처 / 인터파크 티켓 입장권 / 전석 1만원 공연문의 / 지클레프 515-5123 Profile Cellist 김보람 첼리스트 김보람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도독하여 바이마르 프란츠리스트 국립음대(Hochschule fur Musik Franz Liszt Weimar)와 데트몰트 국립음대(Hochschule fur Musik Detmold)에서 전문연주자과정(Vordiplom, Diplom KA)을 최우수로 졸업하였으며 뉘른베르크 국립음대(Hochschule fur Musik Nurnberg)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석사학위(Master of Music)를 취득하였다. 선화예고 실내악콩쿨 금상, 숙명음악콩쿨 고등부 2위, Kammermusik Wettbewerb des Mozartvereins 1829 e.V. 실내악 콩쿨 1위, Lions Streicherwettbewerb 실내악 콩쿨 3위 등에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수석 지휘자인 거장 Marek Janowski의 지휘아래 오케스트라 공연을 하였으며, 현재 충남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이자 당시 동 음대 지휘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던 지휘자 윤승업과 함께 헨델의 메시아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 프로젝트에 첼로 수석으로 참여하기도 하였다. 또한, Kurt Masur와 Zoltan Kocsis의 지휘아래 오케스트라 공연을 하였고, Detmolder Kammerorchester, Neue Philhamonie Frankfurt 오케스트라 객원 단원으로도 활동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독일연방콩쿨인 ‘Jugend Musiziert’ 콩쿨 입상자로 이루어진 Detmolder Sommerakademie 오케스트라의 수석 첼리스트로 추천되어 Jeffrey Tate의 지휘아래 말러 심포니 9번을 공연하여 청중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독일 뉘른베르크 음대 재학시절에는 학교 대표 실내악 팀으로 선정되어 독일 클래식 라디오 방송인 BR Klassik에서 실황연주가 방송되었으며, 뉘른베르크 음대 오케스트라 첼로 수석으로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독일 바이에른 주의 다수의 도시 Nurnberg, Ingolstadt, Roth 등에서 순회 독주회를 개최하여 폭 넓고 다채로운 연주를 보여주며 첼리스트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았다. International Masterclasses Porto Carras 2009(사사 : Prof. Xenia Jankovic), Internationale Sommerakademie Prag Wien Budapest der Universitat fu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Wien 2010(사사 : Prof. Christoph Richter), Muhldorfer Sommerakademie 2013(사사 : Prof. Markus Wagner) 등 마스터클래스에도 참가하며 음악적 견해를 넓혔다. 김우진, 김태균, 김선주, 지진경, Prof. Brunhard Bohme, Prof. Xenia Jankovic, Dirk Wietheger, Alexander Ruder, Prof. Markus Wagner를 사사하였고 실내악은 Prof. Birgit Erichson(Abegg Trio), Prof. Andreas Arndt(Auryn Quartet), Prof. Bernhard Schmidt (Mandelring Quartet), Ingeborg Schmidt-Noll을 사사한 첼리스트 김보람은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국내 연주무대를 계획하고 있다. PIANO 서주희 >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실기수석 졸업 >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 졸업 >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대구시향 협연,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출연 > 음악춘추 콩쿨 입상, 한국·독일 브람스협회 콩쿨 대상 > 독일 IPAF 장학상 우승 > 모로코 랄라 메리엠 국제콩쿨 특별상 수상 > 독일, 프랑스, 이태리, 헝가리, 스페인, 일본 등지에서 다수의 초청독주회 및 실내악주자로 다양한 연주활동 > 앙상블 림 대표 Program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Sonata for Piano & Cello No.3 in A Major, Op.69 Allegro ma non tanto Scherzo: Allegro molto Adagio cantabile - Allegro vivace Akira Nishimura (1953- ) Threnody(1998) for Cello Solo Gravemente -INTERMISSION- Claude Debussy (1862-1918)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d minor Prologue: Lent Serenade: Moderement anime Finale: Anime Sergei Prokofiev (1891-1953)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C Major, Op.119 Andante grave Moderato Allegro ma non trop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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