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4,12/8(월)] 이유정 피아노 독주회
- 작성자
- heaton
- 작성일
- 2014-11-17
이유정 피아노 독주회
You Jung Lee Piano Recital
2014. 11. 24(월) 오후7:30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아트홀
12. 8(월) 오후 8:00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 JJ예술기획
후 원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동문회
예매처 : 광주공연 인터파크 서울공연 SAC, 티켓링크, 옥션, 인터파크, yes24
입장권 : 전석 2만원 (학생할인 50%) 문 의 : JJ예술기획 02-511-1920
#Pianist 이유정
따뜻하고 섬세한 표현력과 설득력 있는 연주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는 피아니스트 이유정은 선화예술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후 국민일보 주최 신인음악회에 출연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 후 독일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석사과정을 거쳐 동 대학의 최고연주자과정을 최고점수로 졸업하였으며, 더 나아가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을 최우수로 졸업하였다.
일찍이 장학콩쿨, 한국음악협회 콩쿨, 한전아츠풀센터 콩쿨, 음연콩쿨, 독일 Seiler 피아노 국제콩쿨, 스페인 Vila de Capdepera 피아노 국제콩쿨 등에서 우승 및 입상함으로 국제적으로도 그 실력을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이유정은 불가리아 국립 바르나 오케스트라, 독일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비롯하여 독일 Neuen Elbland Philharmonie와 베토벤 시리즈 및 쇼팽 시리즈 독일 순회 연주를 통해 관객들로 하여금 큰 호평을 받았다.
유학시절 독일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Grosser Saal에서 열린 Gala-Konzert, 이태리 Montepulciano Music Hall, 오스트리아 Mozarteum의 Wiener Saal, 독일 Bayreuth Haus Marteau 연주, 독일 Markkleeberg Westphalsches Haus와 Gohliser Schlösschen에서 수차례의 초청 독주회를 가졌으며, Westphalsches Haus에서 개최된 멘델스존 탄생 200주년 기념연주회, Markkleeberg Westphalsches Haus에서 Musikalische Soiree,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Kammermusiksaal에서의 듀오 연주회를 비롯하여 Soul Trio 창단연주를 통해 독주자로서 뿐만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도 활동함으로서 자신의 음악적 영역을 넓혀나갔다.
귀국 후 2011년 금호아트홀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예술의전당, 세종체임버홀, 영산아트홀, 대전 예술의전당, 광주 금호아트홀, 왈츠와 닥터만 금요 초청 연주회 등에서
독주 및 실내악 연주를 했으며, 서울 신포니에타, 알테 무지크 서울 등과 협연 활동을 통해
전문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갔다.
전경주, 박인미, 신명원, 한영란, Erich Andreas, Markus Tomas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이유정은 현재 한국피아노두오협회,소울앙상블 멤버로 국내외의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연세대, 가천대, 추계예대, 총신대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PROGRAM-
A. Webern Variations for Piano, Op. 27
J. Haydn Sonata in e minor, Hob. XVI:34
F. Schubert Impromptu Op. 90 No. 4 in A flat Major
R. Schumann Fantasy in C major, Op.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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