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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Letter

12월 3일 (수) - 이영우 피아노 독주회 <주제와 변주>
작성자
heaton
작성일
2014-11-11
주최 : 콘서트디자인 후원 : 서울예고 동문회 협찬 : 광성기업주식회사 연주회 문의 : 콘서트디자인 070-8106-8193 티켓예매 :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gate/TPGate.asp 주제와 변주라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이번 이영우 피아노 독주회에서는 형식 변주곡과 성격 변주곡, 또한 변주곡은 아니지만 변주곡 형식으로 작곡된 곡, 그리고 한 악장이 변주곡으로 이루어진 소나타가 연주됩니다. 하나의 화두를 가지고 변화하고 진화하는 음악을 통해 삶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각자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며 그 의미와 종착역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영우 피아노 독주회 <주제와 변주> LEE YOUNGWOO Piano Recital 2014. 12. 03 (수) 저녁 7시 30분 일신홀 Franz Schubert (1797-1828) Impromptu D 935, op. post. 142, No. 3 in B Flat Major (1827) 프란츠 슈베르트 즉흥곡 도이치번호 935, 작품번호 142 중 제 3번 내림 나 장조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Piano Sonata No. 32 in C Minor, op. 111 (1822) 루드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2번 다 단조, 작품번호 111 Maestoso – Allegro con brio ed appassionato Arietta : Adagio molto semplice e cantabile ======================================= Helmut Lachenmann (1935- ) 5 Variationen über ein Thema von Franz Schubert (1957) 헬무트 라헨만 슈베르트 주제에 의한 다섯 개의 변주곡 Sergei Rachmaninov (1873-1943) Variations on a Theme of Corelli op. 42 in D Minor (1931)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코렐리 주제에 의한 변주곡 작품번호 42, 라 단조 피아니스트 이영우는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중에 독일로 건너가 세계적인 연주자이자 교육자인 한스 라이그라프 교수(Prof. Hans Leygraf)의 가르침 아래 독일 베를린 예술 대학(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대학(Universität Mozarteum Salzburg)에서 수학하였으며 ‘기억에 남는 감동적인 연주’라는 평과 함께 독일 베를린 예술 대학의 모든 과정 (Diplom과 Konzertexamen)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조선일보 콩쿠르에서 입상했고 마리아 카날스 국제 콩쿠르에서 Diploma D'Honor를 수상했다. 독일 유학 시절 베를린 파울 힌데미트 재단 장학생으로 발탁되는 한편, 베를린 주 정부가 수여하는 젊은 예술가 후원 장학 기금의 수혜자로 선발되었다. 조숙현, 이기원, 최경아, Hans Leygraf, Rainer Becker 교수를 사사했고 유럽의 여러 음악제와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A. Jasinski, E. Steen-Nøkleberg, P. Amoyal, P. Gililov, B. Bloch, M. Béroff, E. Leonskaja, A. Bauni, 김원미, K. Hellwig의 가르침을 받았다. 유럽과 한국에서 다수의 독주회를 비롯해 다양한 편성의 실내악 연주와 가곡 반주, 현대음악 초연 등의 폭넓은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서울대학교 String Orchestra, 'Sinfonietta 92 Berlin'과 연주, Berliner Symphoniker와 협연했으며 특히 베를린 필하모니 홀에서의 데뷔 무대였던 das sinfonie orchester berlin과의 협연이 큰 호평을 받아 이후에도 수차례 솔리스트로 연주했다. 통영국제음악제 폐막공연에 초청되어 윤이상의 작품들을 연주했고 서울시향의 현대음악 시리즈인 <아르스노바>, 통영국제음악제 상주 연주단체이자 현대음악 전문연주단체인 TIMF 앙상블의 다양한 기획 연주, 서울대학교의 현대음악 프로젝트 등을 통해 수많은 작품들의 한국 초연 무대에 함께 하였으며 홍콩아트페스티발과 싱가포르 국립 콘서바토리 초청 연주 등으로 활발하게 무대에 서오고 있다. 소프라노 임선혜와 KBS 1TV 클래식 오디세이에 출연, 연주했고 바흐-베토벤-브람스의 피아노 음악을 세 차례에 걸쳐 무대에 올렸던 그의 독주회는 학구적이고도 진지한 기획 연주로 주목 받아 그중 하나였던 [Ludwig van Beethoven]은 KBS 1FM을 통해 실황 중계되었다. TIMF앙상블과 소누스 트리오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대, 경희대, 가천대와 예원학교, 서울예고, 계원예고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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