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오픈] 파보 예르비 & 도이치 캄머필하모닉(12월 2일, 12월 4일)
- 작성자
- heaton
- 작성일
- 2014-11-10
12월 2일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협연: 백건우), 교향곡 1번
12월 4일 브람스 교향곡 3번, 이중 협주곡(협연: 크리스티안 테츨라프(바이올린), 탄야 테츨라프(첼로), 교향곡 2번
12월 1일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협연: 킈스티안 테츨라프), 교향곡 4번
12월 2일 화, 12월 4일 목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티켓 R석 24만원 S석 16만원 A석 12만원 B석 8만원 C석 5만원
2010년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을 시작으로 11년 파리 오케스트라, 12년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13년 도이치 캄머필하모닉까지, 한국 고급 클래식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파보 예르비가 5년 연속 내한한다. 2014년 내한 파트너는 그가 현재 음악감독으로 재직 중인 도이치 캄머필하모닉이다. 이들의 조합은 지난해 내한 프로그램이었던 베토벤 시리즈를 통해 '육중한 사운드, 요란한 장식음에만 귀를 쫑긋거리는 요즘 청중의 마음 깊숙한 곳을 파고 들겠다'는 예르비의 다짐을 눈 앞의 현실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독일 오케스트라가 갖고 있는 탄탄한 구성미에 예르비의 다양한 세공이 더해지는 이들의 시도는 RCA 레이블의 베토벤, 브람스, 슈만 관현악 시리즈를 통해 세계 관현악 팬의 핫이슈로 자리 잡았다. 그런 그들이 올해에는 브람스 사이클로 한국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주최: VINCERO
문의: 02-599-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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